‘공격적 마케팅 시도’ 케이뱅크, 직장신 신용상품 금리 인하 나서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 대출한도 증액 및 금리 인하 나선 케이뱅크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1/10 [09:42]

‘공격적 마케팅 시도’ 케이뱅크, 직장신 신용상품 금리 인하 나서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 대출한도 증액 및 금리 인하 나선 케이뱅크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1/10 [09:42]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 대출한도 증액 및 금리 인하 나선 케이뱅크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 직장인K신용대출, 최대 한도 1억5000까지 증액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1호인 케이뱅크가 신용대출 상품에 대한 대출한도 증액 및 금리 인하에 나섰다. 

 

케이뱅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 상품인 직장인K신용대출 및 마이너스통장 상품의 한도 및 금리 혜택을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직장인K 신용대출’과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의 최대 한도를 기존 최대 1억원에서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증액했다.

 

▲ 케이뱅크 로고.(사진자료/문화저널21DB)

 

여기에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은 가산금리를 0.1%p 하향 조정했다.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조건만 충족하면 0.50%p의 우대금리를 받아 최저 연 3.53%(이하 2019년 1월 10일 기준)로 마이너스통장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원리금균등이나 만기일시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직장인 K신용대출은 최저 연 3.33%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케이뱅크는 새해 들어 전 은행권 ATM 수수료 무료를 시행한 데에 이어 직장인 대출 상품에 대한 한도 증액과 금리 인하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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