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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새해 첫 ‘현장경영’ 5G 생산라인 가동식 참석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방문해 ‘도전자의 자세’ 강조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03 [17:49]

이재용, 새해 첫 ‘현장경영’ 5G 생산라인 가동식 참석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방문해 ‘도전자의 자세’ 강조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1/03 [17:49]

이재용, 5G 통신장비 생산 챙겨

도전자의 자세로 경쟁력 키워야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문화저널21 DB / 자료사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새해 첫 현장경영 일정으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아 5G 통신장비 생산라인 가동식을 지켜봤다.

 

삼성전자는 3일 오전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5G 네트워크 통신 장비 생산라인 가동식에 이재용 부회장이 참석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동식에는 이 부회장과 고동진 IM부문 대표이사, 노희찬 경영지원실장, 전경훈 네트워크사업부장 등 경영진과 네트워크사업부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새롭게 열리는 5G 시장에서 도전자의 자세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5G 네트워크 장비 생산 공장을 5G 통신이 적용된 스마트 팩토리로 구축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생산성을 높여 제조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계기로 칩셋, 단말, 장비 등 5G 사업 전 분야에서 글로벌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SK텔레콤과 KT 등 국내 통신사와 AT&T, 버라이즌 등 글로벌 사업자들과도 5G 네트워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8월에는 업계 최초로 5G 표준 멀티모드 모뎀 개발에 성공하기도 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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