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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지역 아동에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

연말 맞아 수원·용인·구미 취약계층 아동 찾아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2/21 [09:35]

삼성전자 임직원, 지역 아동에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

연말 맞아 수원·용인·구미 취약계층 아동 찾아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2/21 [09:35]

▲ 20일 화성 '삼성 나노시티' 임직원들이 용인 상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장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 성상영 기자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21일 삼성전자는 이달 4일부터 20일에 걸쳐 수원·용인·구미 등 삼성전자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을 찾았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의 삼성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20일 컨벤션센터 구미코에서 구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 이민 여성, 지역 아동센터 관계자 등 200여 명과 함께 1500명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포장했다.

 

17일에는 임직원들이 장애아 전문 시설 은광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를 선물하고,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했다.

 

경기 화성 삼성 나노시티임직원들은 20일 용인 상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만들었다. 지난 5일에도 처인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전달했다.

 

수원 삼성 디털시티에서는 4일부터 14일까지 식당 등 공용 장소에 간식과 카드를 준비해 임직원들이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1004명의 어린이들에게 줄 선물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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