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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KTX 탈선' 국회 현안질의 기다리는 코레일 임원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2/11 [12:45]

[MJ포토] 'KTX 탈선' 국회 현안질의 기다리는 코레일 임원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2/11 [12:45]

▲ 정인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사장(오른쪽 끝)과 임원들이 지난 8일 발생한 강릉선 KTX 탈선 사고와 관련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긴급 현안질의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정인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사장(오른쪽 끝)과 임원들이 지난 8일 발생한 강릉선 KTX 탈선 사고와 관련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긴급 현안질의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국회 국토위 긴급 현안질의는 예정된 시각보다 늦게 시작돼 12시 10분쯤 정회됐다.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될 예정이며, 이날 사퇴한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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