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한국먼디파마와 공동판매 협약 체결

베타딘·메디폼 등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40종 공동판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16:31]

광동제약, 한국먼디파마와 공동판매 협약 체결

베타딘·메디폼 등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40종 공동판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12/05 [16:31]

베타딘·메디폼 등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40종 공동판매

“양사간 원활한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한다”

 

광동제약은 한국먼디파마와 베타딘 제품군 등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총 40여종을 공동판매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동제약은 내년부터 인후염·질염 등 다양한 감염질환을 치료하는 ‘베타딘’류와 습윤 드레싱제 ‘메디폼’류 등의 제품을 한국먼디파마와 공동으로 판매하게 된다.

 

▲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왼쪽)와 한국먼디파마 이명세 대표이사(오른쪽)가 공동판매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동제약)    

 

베타딘은 45년 이상 전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살균소독 및 감염성질환 치료제다. 여성세정제 지노베타딘, 인후염과 후두염 등을 치료하는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등 다양한 품목으로 높은 인지도를 쌓고 있다. 

 

또다른 제품인 메디폼은 상처를 소독하고 피부를 보호해주는 습윤 드레싱제로 국내 습윤 드레싱제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고 있다. 진물 흡수력이 높은 폼 타입부터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 리퀴드 타입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광동제약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한국먼디파마 이명세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약국 영업력을 보유한 광동제약과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소비자들이 먼디파마의 우수한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공급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 역시 “양사 간의 원활한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전세계적으로 쓰이는 제품을 널리 공급해 국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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