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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문화연구원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 개최

17일 서울 팔레스호텔서 장르 망라한 송년음악회

홍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15:01]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 개최

17일 서울 팔레스호텔서 장르 망라한 송년음악회

홍세연 기자 | 입력 : 2018/12/05 [15:01]

경문연, 오는 17아트 컨버전스 콘서트개최

성악·색소폰·판소리·합창 등 다채로운 음악 상연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이하 경문연’)이 연말을 맞아 정치·경제·문화 등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송년음악회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Art Convergence Concert)’를 개최한다.

 

5일 경문연에 따르면, 오는 17()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는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는 동·서양의 다양한 장르를 망라한 음악회로 성악, 색소폰 연주, 판소리, 합창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이 오는 17일(월)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송년음악회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Art Convergence Concert)’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한국경제문화연구원)

 

심소원(SBS 아나운서배소윤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오은경 세종대 교수가 이수인의 내맘의 강물Eva Dell'Aqua‘Villanelle(목가)’를 부르고, 색소포니스트 김정음이 Brendan Graham‘You Raise Me Up’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를 연주한다.

 

또 명창 전인삼 전남대 교수가 명창 최영인·소인영·유순덕과 함께 춘향가 중 사랑가와 남도민요를 열창한다. 창단 50년의 예멜합창단은 사랑의 인사 아베마리아 은방울꽃의 노래 고향의 노래 등을 화음으로 담아낸다.

 

이어 메조소프라노 양송미의 솔로 하바네라와 출연진 모두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Jingle Bell Rock )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날 송년음악회에는 경문연 회원 및 초청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비회원 등 일반인은 경문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에 앞서 우리나라의 경제·문화 부문의 선도적인 역할을 한 리더를 선정해 공적을 기리는 한국경제문화대상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비영리 민간단체로 경제·문화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둔 연구원이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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