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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일자리창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나선다

KEB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체결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17:54]

KEB하나은행, 일자리창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나선다

KEB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체결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12/04 [17:54]

KEB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체결

보증비율 및 보증료 우대를 통해 총 2868억 지원 

 

정부가 혁신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을 통한 일자리창출을 위해 발 벗고 나선 KEB하나은행이 이번에는 혁신성장을 주도해 나갈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하나은행 신사옥에서 신용보증기금과 ‘혁신성장 및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함영주 하나은행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 KEB하나은행은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하나은행 신사옥에서 신용보증기금과 ‘혁신성장 및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이번 업무협약은 혁신성장 기업, 일자리 창출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등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나은행은 총 102억원을 신용보증기금에 출연한다. 아울러 2868억원의 협약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협약보증의 지원대상은 ▲첨단제조, 스마트공장 등 정부가 선정한 혁신성장기업, ▲신성장도력 산업 영위기업, ▲상시근로자수가 증가하는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ㅛ사회적 경제기업 등이다.

 

혁신성장 기업, 일자리 창출 기업 중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은 보증료 연 0.2%를 우대받아 금융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고, 최장 11년까지 대출을 사용할 수 있다. 사회적 경제기업은 연 0.3%의 보증료를 5년간 지원받는다.

 

함영주 하나은행장은 “신용보증기금과 협력을 통해 혁신성장을 주도해 나갈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일자리창출, 경제활력 제고 등 우리나라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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