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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구호 외치는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KTX 승무원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15:26]

[MJ포토] 구호 외치는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KTX 승무원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2/04 [15:26]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오송역 KTX 단전 사고 당시 부실한 대처가 논란인 가운데, KTX 승무원들이 4일 서울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레일이 자신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오송역 KTX 단전 사고 당시 부실한 대처가 논란인 가운데, KTX 승무원들이 4일 서울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레일이 자신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관광개발 소속으로 KTX 내부 안내방송과 검표 등을 비롯한 대고객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날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관광개발지부가 주최한 기자회견에는 비번 근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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