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SNS정치 홍준표 “(김정은)답방 외상으로 할까?”

홍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17:15]

SNS정치 홍준표 “(김정은)답방 외상으로 할까?”

홍세연 기자 | 입력 : 2018/12/03 [17:15]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귀 (사진=페이스북 캡쳐)

 

정치 복귀를 선언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김정은 연내 답방 가능성에 대해 “문 정권과 정상회담을 했을 때는 과연 외상으로 했을까?”라며 선물(자금 등)을 전달했을 것이라는 카더라 글을 남겼다.

 

홍준표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은 정상회담을 공짜로 한 일이 없다. DJ때도 그랬고 노무현 대통령때도 그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MB때도 2억 달러를 요구해 MB가 정상회담을 포기 한 일이 있었다. 또 답방 이라는 선물도 외상으로 할까요?”라며 의문의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지난번 보낸 귤 상자에는 귤만 있었을까요? 김평일이 대사로 있는 체코는 왜 갔을까요? 급유 목적으로 갔다는데 그건 정반대로 간 비행노선이 아닌가요?”라는 등 다양한 의문부호를 남겼다.

 

홍준표는 페이스북 말미에 “무얼 못 줘서 안달인 문 정권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답답하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편견 깬 클래식한 남자들 ‘필하모닉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