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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위, 세계적 아트페어 '스콥 마이애미' 참가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8/11/30 [14:57]

갤러리위, 세계적 아트페어 '스콥 마이애미' 참가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8/11/30 [14:57]

▲ 신흥우 작가 (이미지 제공=갤러리 위)

 

갤러리위가 세계적 유명 콜렉터, 미술 관계자들이 몰려드는 '스콥 마이애미 아트페어(SCOPE Miami Beach 2018)'에 참가한다.

 

갤러리위는 지난해 열린 페어에서 미술관계자 및 유수 매거진들에 큰 관심을 받았던 한국의 블루칩 작가 '신흥우', LA아트쇼 솔드아웃 작가 '허필석', '2018 YOUNG ARTIST CONTEST' 대상을 수상한 '이창연', 작가상을 수상한 '손원혁'과 함께 한다.

 

도시에 어우러져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입체감 있게 표현한 신흥우, 제임스딘과 오드리햅번을 강렬한 붓 터치로 그려낸 허필석, 안개꽃의 꽃말인 '아기의 숨결(baby's breath)'을 모티브로 안개꽃들의 움직임을 통해 인간의 호흡을 시각화한 이창연, 20살의 톡톡 튀는 발상으로 레고 작업을 하는 손원혁 등 독특하고 개성 있는 부스 구성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18회를 맞이하는 스콥마이애미 아트페어에는 25개국 60개 도시에서 140여개의 갤러리가 참가한다. 6일 동안 6만명의 방문객에게 현대미술의 흐름과 새로운 트렌드를 보여 줄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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