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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 출품작 공모 스타트…'탄소' 주제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8/11/27 [14:59]

서울환경영화제 출품작 공모 스타트…'탄소' 주제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8/11/27 [14:59]

출품작 내년 1월 18일까지 공모

1백만원부터 최대 1천만원.. 총 2천600만원의 상금

환경과 관련된 작품이면 출품 가능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가 내년 1월 18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한다. 

 

환경영화의 제작 및 배급을 독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환경영화제의 경쟁부문은 국내외 환경영화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1백만원부터 최대 1천만원에 이르는 상금을 수여한다.

 

출품대상은 2017년 1월 1일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을 기준으로 이전 서울환경영화제에 출품된 바 없는 작품에 한한다. 

 

길이와 장르에 상관없이 환경을 소재 혹은 주제로 다루거나 넓은 의미에서 환경과 관련된 작품이면 출품할 수 있다.

 

경쟁부문은 국제경쟁과 국내 출품작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경쟁으로 나누어지며 이 중 우수작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한다. 

 

상금은 국제경쟁 대상 1,000만원, 심사위원 특별상 500만원, 관객상 100만원이 지급되며, 한국경쟁 대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관객심사단상 200만원 등 6개 부문 총 2천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는 2019년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서울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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