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시민사회단체 “탄력근로시간제, 우울·불안장애 2.5배”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1/14 [13:57]

[MJ포토] 시민사회단체 “탄력근로시간제, 우울·불안장애 2.5배”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1/14 [13:57]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등 ‘과로사OUT 공동대책위원회’가 14일 청와대 앞에서 정부와 여야가 추진 중인 탄력근로시간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등 과로사OUT 공동대책위원회14일 청와대 앞에서 정부와 여야가 추진 중인 탄력근로시간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탄력근로시간제가 도입되면 1주일에 80시간까지 일을 시킬 수 있어 주52시간 상한제가 무력화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이 조사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는 날이 주2회 이상일 경우 우울·불안장애를 호소하는 비중이 2.5배 높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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