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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씨엔텍 공장, 식약처로부터 CGMP 적합 인증 획득

품질관리 및 설비체계, 조직운영관리기준 모두 충족해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11/13 [11:03]

다산씨엔텍 공장, 식약처로부터 CGMP 적합 인증 획득

품질관리 및 설비체계, 조직운영관리기준 모두 충족해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11/13 [11:03]

품질관리 및 설비체계, 조직운영관리기준 모두 충족해

글로벌 수준 제조역량 확보…“우수한 제품 제공 위해 노력할 것”

 

아프로존은 자사 제품을 생산하는 줄기세포 피부과학 기업 다산씨엔텍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적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다산씨엔텍 공장은 원료‧자재‧완제품 등 생산 전반에 이르는 품질관리를 비롯해 설비체계 및 조직운영관리 기준을 모두 충족해 이번에 CGMP 인증을 받았다. 

 

다산씨엔텍에서는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을 함유한 아프로존 대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는데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 △아토락 인텐시브 앰플 △여성 청결제 ‘루비셀 알뤼르 시크릿 겔’ △청결 미스트 ‘루비셀 알뤼르 시크릿 미스트’ 등을 생산하고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적합 인증을 획득한 다산씨엔텍 공장 전경. (사진제공=아프로존)  

 

다산씨엔텍 공장은 이번 CGMP 인증에 앞서 유럽진출을 위한 ISO 22716 인증도 취득한 바 있다. CGMP인증으로 다산씨엔텍은 글로벌 수준의 제조역량을 확보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발판을 마련했다. 

 

다산씨엔텍 생산본부장인 양지산 상무는 “이번 CGMP 인증 획득은 더욱 안전하고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고집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아프로존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을 함유한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루비셀과 아토락 외에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를 선보이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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