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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속도 낸다…‘지주 전환 TF 꾸려’

우리은행, 은행·카드·종금 등 자회사 소속 80명 TF로 발령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11/12 [09:47]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속도 낸다…‘지주 전환 TF 꾸려’

우리은행, 은행·카드·종금 등 자회사 소속 80명 TF로 발령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11/12 [09:47]

우리은행, 은행·카드·종금 등 자회사 소속 80명 TF로 발령

재무, 인사, 전략 등으로 구성

 

내년 1월 우리금융지주 출범을 앞두고 있는 우리은행이 지주 전환 태스크포스를 꾸렸다. 지주 전환 태스크포스는 주주총회 소집 통지·공고·개최 및 지주 설립 등기, 지주사 주식 상장 등 지주사 전환 관련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은행과 카드, 종금 등 자회사 소속 80여명을 지주 전환 태스크포스로 발령을 냈다.

 

▲ 우리은행 본점 전경 (사진제공=우리은행) 

 

지주 전환 태스크포스는 ▲재무, ▲인사, ▲전략, ▲리스크, ▲관리, ▲IT 부문 등으로 구성됐으며, 내년도 경영계획과 자금조달 계획 수립·규정 제정, 인사제도 마련과 같은 지주사 설립과 필요한 업무도 진행한다. 

 

아울러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의 편입 작업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우리종금의 경우 증권사 전환 추진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금융권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다음달 28일 있을 주주총회에서 지주사 전환 방안이 의결되면 ‘우리금융지주’는 내년 1월 공식 출범된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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