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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전국 7개 지역서 3.1운동 유적지 답사

지역별 30여명 씩 모두 200여명 시민과 학생 참여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10:14]

11월 전국 7개 지역서 3.1운동 유적지 답사

지역별 30여명 씩 모두 200여명 시민과 학생 참여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11/09 [10:14]

▲서대문 형무소 내부 2층 (사진=문화저널21 DB)

 

3.1운동 100주년을 석다 앞두고 유적지를 답사하는 행사가 개최된다.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전국 7개 지역서 일제히 3.1운동 유적지 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지역별 30여명씩 모두 200여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추진위에 따르면 10일 경기지역과 대구경북지역을 시작으로 11일 강원(철원), 17일 충북과 전북, 24일 부산, 25일 서울지역에서 3.1운동 유적지 순례가 진행된다.

 

추진위 관계자는 “100년전 3.1운동의 모습 그대로 전국 각지에서 일반 시민들이 함께 한다”며 “이번 답사를 통해 3.1운동 100주년에 대한 전국적 관심을 일으켜 내년 3월 100주년 3.1절이 범국민적 참여속에 치러지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진위는 이번 유적지 답사와 함께 11월 중 대학내 3.1운동 홍보부스 설치(청년서포터즈), 3.1독립선언광장 조성을 위한 범국민 모금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적답사 등 참가신청은 추진위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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