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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살인기업 CJ대한통운 강력 규탄”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11/05 [13:02]

[MJ포토] “살인기업 CJ대한통운 강력 규탄”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11/05 [13:02]

▲ CJ대한통운 대전허브물류센터에서 또다시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전국택배노동조합을 비롯한 민주노총·참여연대 관계자들이 5일 오전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지난달 29일 CJ대한통운 대전허브물류센터에서 또다시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택배노동조합을 비롯한 민주노총·참여연대 관계자들은 5일 오전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J대한통운을 강력 규탄했다.

 

이들은 "자사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던 노동자가 사망했음에도 추모는커녕 가동 중지로 초래되는 배송지연이 마치 택배물량증가인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 5일 오전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기자회견 참석자가 '노동자의 목숨을 담보로 한 택배 더이상 받고 싶지 않다'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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