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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날렵하게…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스포츠’ 출시

1.6 터보 엔진 달고 한층 역동적인 주행 감성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1/01 [09:40]

더 날렵하게…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스포츠’ 출시

1.6 터보 엔진 달고 한층 역동적인 주행 감성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1/01 [09:40]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스포츠출시

전장 키우고 전고 낮춰 날렵함 강조

기본모델에 없는 골든플래시색상

MT 1964만원, 프리미엄 2365만원

 

현대자동차가 지난 9월 출시한 2019년형 더 뉴 아반떼의 스포츠 모델인 더 뉴 아반떼 스포츠를 내놨다. 더 뉴 아반떼에 1.6리터 터보 엔진을 달아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살렸다는 평가다.

 

1일 현대차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 다양한 첨단 주행 지원 시스템 및 편의사양을 무장한 더 뉴 아반떼 스포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현대자동차가 1일 더 뉴 아반떼 스포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스포츠는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한 스포츠 모델 전용 디자인,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 또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사항, 스포츠 모델 전용 커스터마이징 제품 추가로 경쟁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전작에 비해 50mm 길어진 전장과 더 뉴 아반떼 기본 모델보다 5mm 낮은 전고로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외관은 다크 컬러의 스포츠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싱글 트윈 머플러 팁, 스포츠 전용 18인치 알로이 휠 등으로 스포츠 모델의 특징을 살렸다.

 

실내는 스포츠 버켓 시트, 스포츠 전용 슈퍼비전 클러스터, D컷 스티어링 휠, 패들쉬프트를 적용해 파워풀한 느낌을 더했다.

 

외장 컬러의 경우 폴라 화이트 스파클링 메탈 아이언 그레이 팬텀 블랙 인텐스 블루 파이어리 레드 골든 플래시 등 7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골든 플래시 색상은 기본 모델에서는 없었다가 더 뉴 아반떼 스포츠에만 등장했다.

 

가솔린 1.6리터 터보 엔진을 장착한 더 뉴 아반떼 스포츠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6.0kgf·m, 복합연비 12.0km/l(7DCT)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차로이탈 방지 보조, 후방교차 충돌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공기청정모드 등 다양한 주행 지원 시스템도 적용됐다.

 

더 뉴 아반떼 스포츠의 가격은 MT 트림이 1964만원 7DCT 트림이 2217만원 프리미엄 트림이 2365만원이다.

 

한편 현대차는 카카오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작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게임 프렌즈레이싱1일부터 더 뉴 아반떼 카트를 투입했다. 향후 더 뉴 아반떼 스포츠 카트를 비롯한 다양한 차량들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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