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찾아가는 ICT교실’ 청소년 25만명 다녀간 SKT ‘티움’

‘티움 모바일’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열린 춘천 찾아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0/31 [16:21]

‘찾아가는 ICT교실’ 청소년 25만명 다녀간 SKT ‘티움’

‘티움 모바일’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열린 춘천 찾아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0/31 [16:21]

5년간 국내외 청소년 25만명이 체험

정보격차 해소하고 지구촌 가교 역할

 

해남 땅끝마을에서 페루 리마까지.’ 국내외 청소년들의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섰던 SK텔레콤의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이 지구촌 청소년들이 만나는 ICT 가교로 변신했다.

 

SK텔레콤은 남북 청소년 체육 교류 행사인 아리스포츠컵에 참가한 중국, 이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청소년 선수 100여 명이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 모바일을 찾았다고 31일 밝혔다.

 

▲ 남북 청소년 체육 교류 행사인 ‘아리스포츠컵’에 참가한 중국, 이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청소년 선수들이 31일 SK텔레콤의 ICT 체험관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아리스포츠컵이 개최된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지난 29일부터 대회에 참가하는 6개국 8개팀 선수들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의 ICT 체험을 위해 티움 모바일을 운용 중이다.

 

티움 모바일은 지난 2014년 첫 전시를 포함해 5년간 국내외 25개 지역, 25만명의 청소년들을 찾아가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현재 열리고 있는 아리스포츠컵 대회는 올해로 5번째로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 6개국 8개팀 15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유소년 축구대회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 축구선수들은 문화체험의 날을 맞아 티움 모바일을 공동으로 체험하며 최신 ICT 기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청소년 선수들은 티움 모바일에서 스마트로봇 알버트를 활용한 코딩교실 기상관측세터와 텔레매틱스 등 미래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체험하는 가상현실(VR) 열기구 VR·AR(증강현실)을 통해 우주비행사·로봇전문가 등 미래 직업을 경험해 보는 나의 꿈 찾기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청소년 선수들의 한국문화 체험을 위해 e-스포츠와 한국음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SK텔레콤 소속 T1 스포츠단은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e-스포츠 확산을 위해 청소년 선수들과 조를 이뤄 리그오브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피파온라인4 등 게임을 즐겼다. SK텔레콤은 우리나라 대표 길거리 음식인 떡볶이와 핫도그, 호떡 등을 참가 선수들에게 제공했다.

 

김희섭 SK텔레콤 PR1실장은 티움 모바일은 지난 5년간 국내외 청소년들의 정보격차 해소 등 사회적 가치 제고에 앞장서 왔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청소년들의 ICT 체험 기회를 제공해 ICT 꿈나무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편견 깬 클래식한 남자들 ‘필하모닉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