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막걸리의 날 맞아 ‘햅쌀로 빚은 첫술’ 한정판매

6000병 한정…올해 수확한 횡성 햅쌀 담은 생막걸리 선보여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09:57]

국순당, 막걸리의 날 맞아 ‘햅쌀로 빚은 첫술’ 한정판매

6000병 한정…올해 수확한 횡성 햅쌀 담은 생막걸리 선보여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10/25 [09:57]

6000병 한정…올해 수확한 횡성 햅쌀 담은 생막걸리 선보여

국순당 “햅쌀의 부드럽고 신선한 맛과 향 느낄 수 있어”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이 ‘막걸리의 날’을 맞아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 ‘2018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6000병 한정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 ‘2018년 햅쌀로 빚은 첫술’제품. (사진제공=국순당)  

국순당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가을에 수확한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를 계절한정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 출시된 막걸리는 국순당 횡성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지역에서 수확한 햅쌀로 빚어 신선함은 살리고 지역농민과 상생에도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올해 가을에 수확한 햅쌀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이 살아있다. 도수는 7도다. 

 

햅쌀로 빚은 첫술 제품은 총 6000병 한정으로 판매되며 현대백화점·주담터·백세주마을을 비롯해 전국 주요 대형유통매장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국순당 이종민 브랜드매니저는 “그 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첫술은 햅쌀의 부드럽고 신선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가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급 막걸리”라며 “특히 올해 첫술은 양조장이 위치한 횡성 지역의 햅쌀과 깨끗한 물로 빚어 지역의 특성을 잘 느끼도록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막걸리의 날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해 선포한 날로 10월 마지막주 목요일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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