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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협력사 120개 우수인력 채용 지원

‘2018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 개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0/07 [22:42]

삼성전자, 협력사 120개 우수인력 채용 지원

‘2018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 개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0/07 [22:42]

1112aT센터에서 열려

전자계열 협력사 120개 참여

사전 입사지원 후 현장 면접

 

삼성전자가 다음달 12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전자계열 협력사 120개가 참여하는 가운데 ‘2018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채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연구·개발(R&D) 소프트웨어(SW)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설비 기술 등 6개 직군별 채용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 포스터.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은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협력사에게는 우수인력 채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협력사들과 함께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행사다.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정보 검색과 행사 사전 신청은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 홈페이지(samsung-myjob.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이달 말까지 가능하다.

 

올해는 효율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구직자가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을 하고, 기업 인사담당자가 서류 심사 후 결과를 개별 통보하도록 했다. 서류 합격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면접 시간을 선택한 후 행사 당일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게 된다.

 

삼성전자 측은 온라인 사전 신청 외에도 당일 행사장에서 기업별 면접 가능 시간표를 확인한 후 모바일로 신청하면 면접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이력서 및 면접 컨설팅부터 구직자가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현장 매칭까지 지원하는 취업 토탈 솔루션관이 마련된다.

 

취업 토탈 솔루션관에서는 삼성전자 등 전자 계열사 임직원 컨설턴트 20여 명이 구직자들과 1:1 상담을 통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을 소개하고, 직접 해당 기업 관계자들과 연결시켜 준다.

 

이외에도 기업 정보를 구직자 스스로 검색할 수 있는 셀프 매칭관과 취업 특강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협력사의 인재 채용과 육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1·2차 협력사 중심으로 운영해 온 상생펀드와 물대지원 펀드 등 프로그램을 3차 협력사까지 늘리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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