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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KTX 승무원 “원청 코레일이 저임금 해소 책임져야”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9/20 [16:22]

[MJ포토] KTX 승무원 “원청 코레일이 저임금 해소 책임져야”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9/20 [16:22]

▲ 21일과 22일 이틀간 파업을 선언한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관광개발지부 조합원들이 20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질적 사용자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 성상영 기자

 

21일과 22일 이틀간 파업을 선언한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관광개발지부 조합원들이 20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질적 사용자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들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직원들로 KTX 승무를 중심으로 열차관광 상품 판매 및 운영 등의 사업을 맡고 있다. 이들은 올해 임금인상분을 1월부터 소급해 임금총액을 4.1% 인상하라고 촉구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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