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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명품 브랜드 전문가 이종규 대표 영입

유럽 법인장으로서 럭셔리 마케팅 및 유럽시장 진출전략 수립한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9/18 [16:23]

바디프랜드, 명품 브랜드 전문가 이종규 대표 영입

유럽 법인장으로서 럭셔리 마케팅 및 유럽시장 진출전략 수립한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9/18 [16:23]

유럽 법인장으로서 럭셔리 마케팅 및 유럽시장 진출전략 수립한다

디올·보테가베네타·구찌·버버리 거쳐간 명품 브랜드 전문가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명품 브랜드 ‘디올(Dior)’ 출신 이종규 대표를 유럽 법인장으로 영입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바디프랜드 유럽 법인장으로 영입된 이종규 대표. (사진제공=바디프랜드)

이종규 법인장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미국 시라큐스 대학 MBA 과정을 수료했으며, 디올 코리아·보테가베네타 코리아에서 한국 대표를 지냈다. 

 

이어 구찌 코리아에서는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살바도르 페레가모 코리아, 버버리 코리아에서 브랜드 매니저를 역임해 명품 브랜드 전문가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 법인장은 향후 바디프랜드 유럽 법인장으로 근무하면서 럭셔리 마케팅에 기여하는 한편, 바디프랜드의 유럽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전략 수립 및 시행을 맡게 된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의 경우, 동양의 마사지 문화를 근간으로 한 만큼 유럽에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직접 경험해본 서양인들은 대부분 좋아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이에 유럽시장으로의 진출에 앞서 전문가를 영입해 브랜드 고급화 및 유럽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 대표 영입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 법인장과 함께 바디프랜드의 국내외 시장 브랜드 고급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인재를 영입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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