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가려진 이름 ‘포스코 노동자’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13:41]

[MJ포토] 가려진 이름 ‘포스코 노동자’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9/13 [13:41]
 

▲ 1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스코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 보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노동자의 작업복. 이름이 박음질 된 자리가 테이프로 덧씌워져 있다.     © 성상영 기자

 

1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스코 노동자 금속노조 가입 보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노동자의 작업복. 이름이 박음질 된 자리가 테이프로 덧씌워져 있다.

 

이날 금속노조는 산하에 포스코 노동조합 조직이 오는 9월말 공식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현재 노조 가입을 독려하고 직원들 간 의견을 나누기 위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17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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