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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신촌세브란스병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 진행

환자와 가족에 유명 오페라‧뮤지컬‧영화OST 들려줘…가수 양파 특별출연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9/06 [13:20]

종근당, 신촌세브란스병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 진행

환자와 가족에 유명 오페라‧뮤지컬‧영화OST 들려줘…가수 양파 특별출연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9/06 [13:20]

환자와 가족에 유명 오페라‧뮤지컬‧영화OST 들려줘…가수 양파 특별출연

“다채로운 컨텐츠 추가해 공연 수준 높이고 횟수도 늘려가겠다”

 

종근당홀딩스는 지난 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트리니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악가‧팝페라 팀이 협연해 유명 오페라와 뮤지컬 테마곡, 영화OST 등의 음악을 환자와 가족들에게 들려줬다. 또한 가수 양파가 특별 출연해 ‘애송이의 사랑’, ‘Marry Me’ 등 히트곡을 불러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종근당홀딩스가 지난 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는 평소 공연문화를 접하기 힘든 환자와 가족‧의료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가 펼치는 힐링 음악회다. 올해는 지난 5월 부산대병원을 시작으로 신촌세브란스까지 5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연말까지 전남대병원‧제주대병원 등 전국 4개 병원에서 추가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올해는 피아노와 현악, 관악이 더해진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이 더욱 높아졌다”며 “다채로운 컨텐츠를 추가해 공연의 수준을 높이고 공연 횟수도 점차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홀딩스는 투병중인 환자들과 가족들,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매년 전국 병원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오페라 콘서트’와 ‘키즈 오페라’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오페라콘서트 49회, 키즈오페라를 159회 공연하며 문화예술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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