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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발 악재’…비트코인 800만원 선 붕괴

골드만삭스,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 개설 계획 보류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9/06 [09:49]

‘골드만삭스발 악재’…비트코인 800만원 선 붕괴

골드만삭스,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 개설 계획 보류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9/06 [09:49]

골드만삭스,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 개설 계획 보류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부터 이더리움, 이오스, 에이다 모두 일제히 하락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시세가 800만원 선까지 무너지며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더리움, 이오스, 퀀터, 에이다 등 대부분의 가상화폐 시세도 하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의 이러한 시세 하락은 세계적인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 개설 계획을 보류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사진자료=빗썸 홈페이지 캡처)   

 

6일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따르면 오전 9시 41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84만1000원이 하락한 74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도 6만4500원이 하락한 2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리플 56원 하락한 315원, ▲에이다 37원 내린 140원, ▲비트코인 캐시 12만 4000원 떨어진 58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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