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거품타입 소독제 ‘스크렌젤 스프레이’ 출시

염화세틸피리디늄 외 4가지 복합성분으로 상처 살균·소독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9/03 [13:46]

JW중외제약, 거품타입 소독제 ‘스크렌젤 스프레이’ 출시

염화세틸피리디늄 외 4가지 복합성분으로 상처 살균·소독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9/03 [13:46]

염화세틸피리디늄 외 4가지 복합성분으로 상처 살균·소독

기존 출시된 습윤밴드 ‘하이맘밴드’와 함께 시장경쟁력 강화 나선다 

 

JW중외제약이 상처에 간편하게 뿌리는 거품 타입의 소독제 ‘스크렌젤 스프레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 JW중외제약이 출시한 거품타입 소독제‘스크렌젤 스프레이’(사진제공=JW중외제약) 

‘스크렌젤 스프레이’는 광범위한 살균력을 가진 염화세틸피리디늄을 비롯해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디부카인염산염 △나파졸린염산염까지 4가지 복합 성분으로 상처를 살균·소독하는 제품이다.

 

제품은 스프레이 타입으로 만들어져 긁어서 생긴 상처 등 야외활동에서 생긴 여러 상처에 간편하게 소독액을 도포할 수 있고, 거품 형태로 분사돼 쉽게 흘러내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알콜성 성분으로 피부 자극이 적고, 상처 부위에 손을 댈 필요가 없어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JW중외제약은 스크렌젤 스프레이를 상처 치료용 습윤밴드인 ‘하이맘밴드’ 등 기존 제품들과 함께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수돗물과 식염수만으로는 상처의 감염원을 제거하기가 어려운 만큼 드레싱을 하기 전 소독제 사용이 중요하다”며 “유아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흉터가 우려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스크렌젤 스프레이로 소독 후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의 하이맘밴드로 효과적인 상처 치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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