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하이트진로-서울창업허브 ‘청년창업지원’ 업무협약

‘청년창업리그’ 확대 운영 및 예비창업자 지원 체계화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8/28 [10:02]

하이트진로-서울창업허브 ‘청년창업지원’ 업무협약

‘청년창업리그’ 확대 운영 및 예비창업자 지원 체계화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8/28 [10:02]

▲ 이영목 하이트진로 상무(왼쪽)와 고봉진 서울창업허브 본부장(오른쪽)이 27일 청년창업지원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산하 서울창업허브와 손을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7일 서울창업허브와 청년창업리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트진로와 서울창업허브는 청년창업리그 공모전을 확대 운영하고, 수상팀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체계화하기로 했다.

 

하이트진로는 2016년부터 청년들의 도전 의식을 높이고 청년 창업을 육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청년창업리그 공모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청년창업리그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외식업 및 식품산업 관련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팀을 선정, 지원하는 대회다.

 

그동안 진행해 왔던 청년창업리그 후원과 더불어 앞으로는 예비창업자 프로그램 지원, 사무실 무료 임대, 창업 관련 정부 및 네트워크 공유 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청년창업리그 접수는 지난달 31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전국의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은 오는 92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스타트업 기업들과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업에 뜻이 있는 청년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는데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청년창업리그 공모전은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이자 외식 스타트업 성공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