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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워치’ 국내 출시

더 시계 같아진 스마트 시계 “진정한 시계다움 완성”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8/26 [15:21]

삼성전자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워치’ 국내 출시

더 시계 같아진 스마트 시계 “진정한 시계다움 완성”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8/26 [15:21]

27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46mm 기준 63g, 80시간 사용 가능

블루투스 모델 36만원, LTE 40만원

 

삼성전자가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블루투스 모델은 27일부터, LTE 모델은 31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워치는 지름 46mm의 실버, 42mm의 미드나잇 블랙과 로즈 골드 색상까지 총 3가지로 출시된다.

 

▲ 삼성전자가 27일 갤럭시 워치 블루투스 모델을 출시한다. LTE 모델은 31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왼쪽부터 갤럭시 워치 42mm 미드나잇 블랙, 42mm 로즈 골드, 46mm 실버 색상. (사진제공=삼성전자)

 

가격은 블루투스 모델 46mm359700, 42mm339900원이며, LTE 모델 46mm399300, 42mm379500원으로 책정됐다. 갤럭시 워치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프라자, 이동통신사 매장, 백화점,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 측은 전통적인 시계에서 느낄 수 있는 고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바탕으로 스마트 워치의 편의성을 더한 갤럭시 워치는 진정한 시계다움을 완성하며 스마트 워치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고 평가했다.

 

갤럭시 워치는 원형 베젤을 유지하면서 초침 소리까지 구현하여 실제 손목시계와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또 가벼운 무게와 유연해진 스트랩으로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본체의 무게는 42mm49g, 46mm63g이다.

 

갤럭시 워치는 특히 스마트 워치 전용 칩셋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향상시켰다. 시계 항상 표시 기능을 끈 일반적인 환경에서 46mm 기준으로 8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한층 강화된 모습이다. 기상, 취침 시간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브리핑해주고 마이데이워치 페이스로 일정을 한 눈에 보여주는 등 체계적인 일정 관리가 가능하다. 아울러 심박센서를 활용한 스트레스 및 수면시간 측정으로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갤럭시 워치는 스마트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거나 노트북과 연결해 프레젠테이션 켄트롤러로 활용할 수 있는 등 업무에서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930일까지 갤럭시 워치 구매 후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만원의 소확행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BT Pen Plus’와 정품 실리콘 스트랩, 스위스 명품 스트랩 스튜디오의 스트랩 등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BT Pen Plus’는 갤럭시 워치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간변하게 통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갤럭시 노트9와 갤럭시 워치를 함께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선충전패드 또는 BT Pen Plus를 증정한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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