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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제3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 진행

부서별 자율준수 책임자 임명 및 CP준수 우수부서 시상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8/22 [11:11]

일동제약, 제3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 진행

부서별 자율준수 책임자 임명 및 CP준수 우수부서 시상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8/22 [11:11]

부서별 자율준수 책임자 임명 및 CP준수 우수부서 시상

윤웅섭 사장 “임직원 개개인이 윤리의식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

 

일동제약은 22일 서울 양재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윤리경영과 준법영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일동제약은 물론 일동홀딩스 및 계열사 등 일동그룹 전체 임직원 1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경영진과 전 임직원이 준법선서 및 서약에 참여해 실천력과 책임성 강화를 도모했다.

 

▲ 일동제약 제3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이 준법선서 및 서약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일동제약)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에서는 부서별 자율준수 책임자 임명, CP(Compliance Program) 준수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기념식 이후에는 윤리경영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일상업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인간의 심리적 측면을 연관 지어 윤리‧도덕적인 판단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업이 고객을 확보하고 활동을 영위하며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기본 바탕이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임직원 개개인이 무거운 책임감과 확고한 윤리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과 임직원 윤리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16년 9월 ‘자율준수의 날’을 제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정거래위원회 CP등급평가 AA 획득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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