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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의료용 대마 합법화는 이미 국제적 흐름”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1:58]

[MJ포토] “의료용 대마 합법화는 이미 국제적 흐름”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8/10 [11:58]

 

▲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카나비노이드협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의료용대마합법화운동본부 대표인 강성석 목사, 뇌전증 환아의 어머니인 황주연 의사, 권용현 의사, 김미영 한국 1형당뇨병환우회 대표.  © 박영주 기자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한국 가나비노이드 협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용 대마 합법화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CBD(칸나비디올)의 경우, 대마에서 추출했을 뿐이지 부작용도 없고 위험하지 않다. 카나비노이드는 진통효과가 있어 해외에선 사용 중"이라며 "의료용 대마 합법화는 이미 국제적인 흐름"이라 주장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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