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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13일부터

‘척척할인’ ‘Tello카드’ 등 최대 118만원 제휴할인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1:45]

SK텔레콤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13일부터

‘척척할인’ ‘Tello카드’ 등 최대 118만원 제휴할인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8/10 [11:45]

부담 줄이려면 ‘T렌탈또는 ‘T갤럭시클럽노트9’ 가입

공식 온라인몰 통하면 추가 사은품 4종 중 택1

킨텍스 ‘5G 게임 페스티벌에서 게임 체험존 운영

 

SK텔레콤이 뉴욕에서 10(한국시간) 공개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 예약 판매를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사전 예약은 전국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갤럭시 노트9의 출고가가 128GB 기준 1094500, 512GB 모델이 1353000원으로 책정되면서 예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년간 최대 11888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 SK텔레콤이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사진제공=SK텔레콤)     ©성상영 기자

 

SK텔레콤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9 구입시 ‘T삼성카드 V2’로 결제하면 24개월간 최대 4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카드 사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라면 24개월 동안 월 15천원 청구할인이 되고, 70만원 이상 할부로 결제한 고객은 9만원의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또한 ‘Tello 카드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 한해 24개월간 통신비가 최대 384천원 할인된다. 할인 혜택은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11번가, 이마트 등 제휴사 이용 금액에 따라 통신비를 자동으로 할인해 주는 척척할인프로모션도 진행된다. 24개월간 최대 3548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별도 이용료 없이 결합할인이나 신용카드 할인 등과 중복이 가능하다.

 

SK텔레콤 고객이라면 갤럭시 노트9을 구입하는 대신 ‘T렌탈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T렌탈 가입시 단말 할부금보다 8천원 저렴한 월 4560(24개월)에 갤럭시 노트9을 쓸 수 있다.

 

이외에도 ‘T갤럭시클럽노트9’에 가입하면 구매 12개월 후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잔여 할부금의 최대 50%가 면제된다.

 

아울러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갤럭시 노트9을 구매하는 고객은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추가 사은품으로 무선충전 패키지, 케이스와 강화유리필름, 아웃도어 패키지, 게임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도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전국 1300여개 T월드 매장에서 갤럭시 노트9 체험존을 운영한다. 전국 50여개 T프리미엄 스토어에서는 단독 게임 체험존이 별도로 운영되며,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5G 게임 페스티벌에서도 갤럭시 노트9으로 게임을 해볼 수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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