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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13일부터 예약판매

강력해진 ‘스마트 S펜’ 블루투스 지원, 가격은 135만원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09:52]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13일부터 예약판매

강력해진 ‘스마트 S펜’ 블루투스 지원, 가격은 135만원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08/10 [09:52]

8GB 램, 512GB 저장장치 달아 역대 최고사양

블루투스 탑재한 스마트 S한층 진화, 색상도 다양해져

이통3·디지털프라자 온오프라인에서 사전 예약 진행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판매를 오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갤럭시 노트924일 정식 출시된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사전 예약판매가 진행되는 모델은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이다. 삼성전자 측은 소비자들이 최고사양의 제품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판매를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최고사양인 8GB 램에 512GB 대용량 저장장치를 탑재했다. 색상은 오션 블루라벤더 퍼플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1353천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의 최대 강점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스마트 S을 꼽았다. 스마트 S펜은 이전 제품들과 달리 블루투스를 지원해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오션 블루 모델에는 옐로우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이, 라벤더 퍼플 모델에는 라벤더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이 제공된다.

 

사전 예약기간 중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을 예약한 고객은 24일 정식 출시보다 3일 빠른 오는 21일부터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개통 기간은 25일까지다.

 

또한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을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 2018CES 혁신상을 수상한 코드프리(Cord-free) 이어셋 기어 아이콘X 2018’을 증정하며, 1년에 최대 2회까지 디스플레이 파손으로 인한 교체 비용의 절반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자급제와 이동통신 3사 모두 예약이 가능하며, 전국 디지털프라자 및 이통사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6GB 램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9 128GB 모델은 이동통신 3사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색상은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 3가지로 가격은 1094500원이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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