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물로 전하는 사랑…하이트진로, 취약계층에 생수지원

하이트진로음료 역시 대한적십자사 통해 ‘석수’ 1만병 지원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8/07 [10:05]

물로 전하는 사랑…하이트진로, 취약계층에 생수지원

하이트진로음료 역시 대한적십자사 통해 ‘석수’ 1만병 지원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8/07 [10:05]

하이트진로, 쪽방촌 700세대에 생수 2만병 긴급지원

하이트진로음료 역시 대한적십자사 통해 ‘석수’ 1만병 지원 

 

기록적인 폭염으로 취약계층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음료가 생수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25일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서울 영등포 쪽방촌 700세대에 생수 1만4000여병을 전달한데 이어 지난 2일 추가로 6000여병을 긴급 지원했다. 또한 7일에는 하이트진로음료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자사 먹는샘물 브랜드 ‘석수’ 제품 1만병을 대한적십자사에 지원했다. 

 

▲ 하이트진로음료는 7일 대한적십자사에 자사 먹는샘물 브랜드 ‘석수’ 제품 1만병을 지원하고(왼쪽),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25일과 지난 2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생수 2만여병을 긴급지원(오른쪽)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음료)  

 

기증된 석수 제품은 대한적십자사의 ‘사랑의 밑반찬’ 사업을 통해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서울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960여 가구 및 사업 자원봉사자에게 전달된다.

 

하이트진로음료 마케팅 관계자는 “사상최악의 폭염 속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신선한 생수를 지원해 건강관리를 기하고 수혜자에게 밑반찬을 전달하는 봉사자들의 안정적인 하계 봉사활동을 도모하고자 이번 지원에 참여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나눔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과 사랑의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나눔활동을 하고 있으며 하이트진로음료 역시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