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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전설의 시작 '탑건' 다시 스크린에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8/01 [13:23]

톰 크루즈 전설의 시작 '탑건' 다시 스크린에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8/08/01 [13:23]

▲ 영화 탑건 중 톰 크루즈 모습 / 스틸 컷

 

톰 크루즈의 오늘을 만든 영화 '탑건'이 다시 스크린에 오른다.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와이드로 개봉하는 '2018 탑건'은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화질과 음질을 높이고 자막 검수과정을 거치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1987년 개봉했던 '탑건'은 수많은 걸작들을 만들어낸 故토니 스콧 감독의 대표작으로 톰 크루즈는 이 영화를 통해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다.

 

영화 속에서 톰 크루즈는 최고 실력을 가진 조종사 '매버릭'으로 등장하는데 리즈 시절 최고의 미모는 지금 다시 봐도 감탄을 자아낸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켜 톰 크루즈가 영화에서 타고 다닌 오토바이와 입고 나온 항공 점퍼, 레이밴 선글라스의 판매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가 하면 수많은 젊은이들이 저누기 조종사에 지원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탑건'은 최근 미션임파서블 폴아웃 개봉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톰 크루즈의 리즈 시절 영화 중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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