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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관 퍼포먼스’ 벌이는 HS글로벌·유미소향과학기술유한공사 직원들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9:14]

[MJ포토] ‘관 퍼포먼스’ 벌이는 HS글로벌·유미소향과학기술유한공사 직원들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7/11 [19:14]

▲ HS글로벌·유미소향과학기술유한공사 직원들이 관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 임이랑 기자

 

11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넥스트아이 회사 정문에는 유미소향과학기술유한공사(이하 유미소향) 김주영 대표이사와 HS글로벌 김영석 대표 이사가 ‘중국자본 갑질횡포, 넥스트아이 불공정거래 국부유출 수사하라’는 피켓을 들고 규탄시위를 열었다.

 

이들은 진광 넥스트아이 대표와 진양 이사의 사진을 관에 붙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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