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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펜타스톰에 ‘축구모드’ 추가…’기존 모드와 차별화‘

넷마블, 축구모드 통해 3대3 팀 나눠 승부 겨뤄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7/11 [10:10]

넷마블 펜타스톰에 ‘축구모드’ 추가…’기존 모드와 차별화‘

넷마블, 축구모드 통해 3대3 팀 나눠 승부 겨뤄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7/11 [10:10]

넷마블, 축구모드 통해 3대3 팀 나눠 승부 겨뤄

기존 모드와 차별화 시도와 함께 재미도 추가

 

넷마블이 펜타스톰에 신규 모드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펜타스톰 게이머들은 기존 대전 모드와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넷마블이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에서 신규 모드인 ‘축구 모드’를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MOBA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의 줄임말로 진지점령전을 의미한다.

 

축구모드는 이용자들이 3대3으로 팀을 나눠 승부를 겨루는 콘텐츠로 영웅의 스킬과 축구 모드 전용 스킬을 활용해 제한시간 4분 내에 가장 많은 골을 넣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 넷마블이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에서 신규 모드인 ‘축구 모드’를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제공=넷마블)   

 

펜타스톰은 축구 모드 업데이트를 맞이해 신규 스킨 4종도 함께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되는 스킨은 반헬싱 스트라이커, 무라드, 드리블마스터, 제니엘 허리케인과 거미손 맥스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출석과 대전 참여 등을 통해 해당 스킨들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펜타스톰 TV에 새롭게 채팅 기능과 채널도 선 보인다. 펜타스톰 TV는 펜타스톰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능으로 경기 스케쥴과 녹화 영상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경기 관람까지 가능하다. 이제 이용자들은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면서 다른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 장중선 본부장은 “기존 대전 모드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축구 모드를 새롭게 추가했다”며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펜타스톰에 보내는 애정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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