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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추천하는 여름방학 청소년 권장도서 15선

공공도서관 대출 빅데이터 반영해 책 선정

김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07/10 [15:53]

사서가 추천하는 여름방학 청소년 권장도서 15선

공공도서관 대출 빅데이터 반영해 책 선정

김진성 기자 | 입력 : 2018/07/10 [15:53]

▲자료=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2018 사서가 추천하는 여름방학에 읽기 좋은 책’을 발표했다.

 

선정된 도서는 대상(유아, 초등저, 초등고, 청소년)별 각 15권 씩, 총 60권이며, 2017년 6월부터 2018년 5월까지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가운데 공공도서관 대출 순위 결과를 반영한 책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하는 공공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 ‘도서관 정보나루’에서 작년 1월 1일부터 2018년 5월 31일까지 공공도서관 660개관의 대출 순위를 보면 ▲유아도서 1위는「왜냐면...(안녕달 글·그림)」 ▲초등 저학년은「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책 먹는 여우와 프란치스카 비어만 글·그림)」 ▲초등 고학년은「달빛 마신 소녀(캘리 반힐 지음)」 ▲청소년 분야는「아몬드(손원평 지음)」였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담당자는 “방학에 도서관이나 휴가지에서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또래 친구들이 많이 보는 책을 함께 읽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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