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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컬처뱅크 3호점’ 오픈

KEB하나은행, 주거밀집지역 엄마들의 커뮤니티 활성화 초점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7/10 [11:41]

KEB하나은행 ‘컬처뱅크 3호점’ 오픈

KEB하나은행, 주거밀집지역 엄마들의 커뮤니티 활성화 초점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7/10 [11:41]

KEB하나은행, 주거밀집지역 엄마들의 커뮤니티 활성화 초점

은행과 도심 속 자연 컨텐츠가 만나 ‘자연 아뜰리에 컨셉’의 문화공간 탄생

 

KEB하나은행이 컬처뱅크 3호점을 오픈했다. 하나은행이 속속 오픈하고 있는 컬처뱅크의 경우 은행과 도심속 자연을 주제로 한 각종 기획 상품의 전시 및 판매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은행 지점에 대한 기존 이미지의 획기적 전환을 시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나은행은 다양한 자연감성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컬처뱅크 3호점을 잠실레이크팰리스지점에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은 다양한 자연감성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컬처뱅크 3호점을 잠실레이크팰리스지점에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잠실레이크팰리스지점은 방배서래(공예) 1호점, 광화문역(힐링 서점) 2호점에 이은 하나은행 컬처뱅크 프로젝트의 세 번째 결과물이다. 

 

특히 퀸마마 마켓가드닝셀렉샵, 르메르디앙 호텔 그린스페이스, 메종포 그린 럭셔리스트스위트룸 등으로 널리 알려진 ‘베리띵즈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도심 속 ‘자연아뜰리에’라는 신개념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또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홈가드닝 클래스’도 지속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하나은행은 컬처뱅크 3호점이 향후 지역주민의 감성 충만한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하고 이다.

 

이날 개점식에 참여한 함영주 하나은행장은 “3호째를 맞는 컬처뱅크는 금융서비스와 문화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잠실은 대규모 주거밀집지역으로 여성 중심의 문화 소비니즈가 매우 큰 반면 이를 충족하는 컨텐츠는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함 행장은 “우리 함께 엄마들의 다양한 교류와 힐링을 위한 매력적인 지역 명소를 만들어 보자”고 당부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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