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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먹구름 벗은 쾌청한 하늘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7/03 [17:04]

[MJ포토] 먹구름 벗은 쾌청한 하늘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7/03 [17:04]

 

▲ 장마가 지나간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분수대를 배경으로 화창한 하늘이 모습을 드러냈다.     © 박영주 기자

 

장마가 지나간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분수대를 배경으로 화창한 하늘이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7호 태풍 쁘라삐룬은 부산 남쪽 약 200km부근 해상에 있으며 울산과 부산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밤 9시경 최대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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