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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폭우’ 지나고 맑게 갠 여의도의 하늘

송가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7/03 [15:41]

[MJ포토] ‘폭우’ 지나고 맑게 갠 여의도의 하늘

송가영 기자 | 입력 : 2018/07/03 [15:41]

▲ 폭우가 쏟아지던 지난 2일과 달리 3일 서울의 여의도 하늘은 구름만 껴있을 뿐 비교적 맑은 날씨를 기록하고 있다. © 송가영 기자

 

태풍 '쁘리빠룬'의 영향으로 지난 2일까지 전국적으로 300mm 이상의 비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3일 "태풍의 영향을 받아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서울, 경기, 충남 서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폭우가 쏟아지던 지난 2일과 달리 3일 오후에도 국회의상에 햇빛이 쏟아지고 있다. © 송가영 기자

 

문화저널21 송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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