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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초기 사진展 ‘목련꽃 아래서’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내달 3일부터 갤러리 류가헌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6/22 [16:48]

4인 초기 사진展 ‘목련꽃 아래서’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내달 3일부터 갤러리 류가헌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6/22 [16:48]

ⓒ 이갑철 작가 

 

사진가와 사진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광수, 이갑철, 진동선, 최광호 네 사람이 친구로서 혹은 사진가로서 첫 걸음을 다시 볼 수 있는 전시가 개최된다.

 

스무 살 무렵부터 친구로 사진을 좋아했던 네 사람은 40년이 흐른 지금도 친구이며 여전히 사진을 살고 있다. 운 좋게도 이들 네 명의 작가는 ‘처음’이 현재로 불려나오는 광경을 맞이하게 됐다.

 

금번 ‘목련꽃 아래서’展은 평창 다수리 갤러리와의 교류전으로, 전시제목에 등장하는 목련꽃은 다수리의 폐교 교정에 서 있는 오래된 목련나무에서 비롯됐다. 

 

전시는 내달 7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청운동 갤러리 류가헌에서 개최된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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