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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온다' 업그레이드 된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8/06/20 [09:21]

'또 온다' 업그레이드 된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8/06/20 [09:21]

 

 

지난해 첫 막을 올렸던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이 올해도 막을 연다.

 

10월 6일과 7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일대에서 개최되는 서울숲제즈페스티벌은은 올해 'Nature, Music and Love'라는 주제를 심었다.

 

특히 올해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은 스테이지 확대, 프로그램 다양화로 작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작년부터 이어온 캠페인도 이어간다. 서울숲은 ‘책 읽는 공원, 서울숲’이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숲 속 작은 도서관', '책수레' 등 거대한 야외 도서관이라는 서울숲의 콘셉트에 맞는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또한,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은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은 지양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용기에 싸온 도시락을 가져오는 캠페인을 벌이고 도시락을 싸온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등의 이벤트로 즐거움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18의 블라인드 티켓은 20일 수요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한정수량 단독으로 판매하며, 블라인드 티켓의 가격은 양일권은 66,000원에 판매된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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