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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에너지 ‘위대한쇼맨’ 뮤지컬로 이어간다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6/19 [09:35]

강력한 에너지 ‘위대한쇼맨’ 뮤지컬로 이어간다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6/19 [09:35]

▲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 바넘 역을 맡은 유준상이 수중 촬영을 하고 있는 현장 이미지. (이미지 = ㈜메이커스 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 

 

러닝타임 내 강력한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은 ‘위대한 쇼맨’ 원작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이 국내 초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수중 촬영 포스터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은 국내 뮤지컬 최초로 ‘수중 촬영’을 진행했다. 이는 주인공 P.T바넘 역을 맡은 유준상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사실적인 표현을 완성했다. 제작사는 “공중을 나는 모습을 보다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배우와 함께 수중 촬영을 생각했고 모든 제작진들이 포스터 촬영을 위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은 비즈니스와 흥행의 천재로 불리는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생애를 다룬 실극으로 1980년 초연을 시작으로 1982년까지 852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기존 뮤지컬에서는 볼 수 없는 서커스를 극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최고의 쇼 뮤지컬이라 평가 받는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은 오는 8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오는 6월 26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또한 6월 26일(화) 부터 7월 2일까지 공연을 예매하는 관객들에게는 조기 예매 할인 20%를 제공한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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