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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용으로 신고 안된 고무장갑 회수

말레이시아산 고무장감 7종, 식품용으로 수입·신고 않고 판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4:23]

식약처, 식품용으로 신고 안된 고무장갑 회수

말레이시아산 고무장감 7종, 식품용으로 수입·신고 않고 판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6/14 [14:23]

말레이시아산 고무장감 7종, 식품용으로 수입·신고 않고 판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코레카’가 말레이시아산 고무장갑을 식품용으로 수입·신고하지 않고 판매해 회수조치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받은 품목은 △크린스킨 라벤터치 △크린스킨 니트릴 블루 △크린스킨 라이트 화이트 △크린스킨 라이트 블루 △크린스킨 라텍스 △크린스킨 블랙마스터 △크린스킨 센스 등 다용도 고무장갑 7종이다.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받은 말레이시아산 고무장갑.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총 4만4720개가 회수대상에 들어있으며 종류별로는 크린스킨 라벤터치가 5000개, 크린스킨 니트릴 블루 9600개, 크린스킨 라이트 화이트 1만240개, 크린스킨 라이트 블루 5120개, 크린스킨 라텍스 8000개, 크린스킨 블랙마스터 4200개, 크린스킨 센스 2560개가 회수대상이다.

 

식약처는 관할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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