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식약처, 폴란드산 카렐리아 링곤베리 회수조치 철회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재검사 결과 적합판정…“실수 있었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6/12 [14:32]

식약처, 폴란드산 카렐리아 링곤베리 회수조치 철회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재검사 결과 적합판정…“실수 있었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6/12 [14:32]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재검사 결과 적합판정…“실수 있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보문트레이딩 주식회사가 수입한 폴란드산 ‘유기농 카렐리아 링곤베리’ 제품에 대한 회수조치를 철회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수조치가 철회된 폴란드산 유기농 카렐리아 링곤베리 제품.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는 앞서 해당 제품에 대해 기준을 초과한 세슘이 검출됐다고 발표하며 회수명령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보문트레이딩 주식회사가 재검사를 요청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재검사한 결과 적합판정이 나왔다. 

 

식약처는 “기존에 실시한 실험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재검사 요청은 부적합 제품에 대해 2곳 이상의 검사기관 성적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또는 시·도에 제출하면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편견 깬 클래식한 남자들 ‘필하모닉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