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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썸머 에디션 72’ 여름시즌 한정판 선보여

국내 최초로 멀티 라벨 72종 출시, 여름주제로 한 디자인 라벨 적용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6/11 [11:33]

하이트진로 ‘썸머 에디션 72’ 여름시즌 한정판 선보여

국내 최초로 멀티 라벨 72종 출시, 여름주제로 한 디자인 라벨 적용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6/11 [11:33]

국내 최초로 멀티 라벨 72종 출시, 여름주제로 한 디자인 라벨 적용

소비자 소통 위해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도 반영…일관성 파괴해 ‘눈길’

 

하이트진로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한정판 ‘썸머 에디션 72(summer edition 72)’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썸머 에디션 72는 여름·페스티벌·열정 등 3가지 테마 아래 72종의 각기 다른 라벨 디자인이 ‘아트컬렉션’ 형태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라벨 디자인은 여름을 상징하는 다양한 아이템들, 해변·파도·선글라스·서핑·수영복·파도·아이스 등을 모티브로 했다. 

 

▲ 하이트진로가 여름시즌을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인‘썸머 에디션 72’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제품은 브랜드 로고를 제외한 디자인 요소의 일관성을 파괴하되, 컬러·패턴 등은 통일성을 유지했다. 

 

특히 이번 에디션에는 소비자 대상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도 포함됐다. 지난 3월 소비자 소통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최종당선된 천민정씨의 작품이 이번 에디션에 반영됐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에디션을 통해 하이트 엑스트라콜드의 시원함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도 선사해 브랜드의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여름 한정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소비자 접점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 성수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속적으로 새로움을 추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72가지 라벨 디자인을 적용한 ‘썸머 에디션 72’는 오는 12일 첫 출고되며, 500ml 병 제품에만 적용돼 전국 유흥주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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