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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 넘어…민주당 여성의원들 파란머리 염색

백혜련 의원,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8/06/10 [10:02]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 넘어…민주당 여성의원들 파란머리 염색

백혜련 의원,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8/06/10 [10:02]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율 20%를 돌파하면 소속 의원들이 머리를 파랗게 염색하겠다던 공약실행에 나섰다.

 

▲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유은혜, 박경미 의원이 머리를 파랗게 물들이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게시했다.  © 박명섭 기자


9일 오후 최종 집계된 투표율이 20.14%로 20%를 넘어서자 민주당 백혜련·유은혜·박경미 의원이 머리를 파랗게 물들이고 자신들의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게시했다. 

 

앞서 민주당  유은혜, 진선미, 백혜련, 이재정, 박경미 등 5명의 여성 국회의원들은 사전투표율이 20%를 넘길 경우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백혜련 의원은 9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올리고 "머리색의 변화는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파란 정당,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사전투표가 문재인 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민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사전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께서는 최종투표율이 60%를 넘길 수 있도록 오는 6월 13일 꼭 투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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