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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메세나협회, 음악영재 3번째 장학생 발굴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6/06 [14:23]

KT&G-메세나협회, 음악영재 3번째 장학생 발굴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6/06 [14:23]

▲ 지난 4일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KT&G장학재단 메세나음악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됐다. (사진제공=한국메세나협회) 

 

한국메세나협회가 KT&G장학재단과 지난 4일 서울 홍대 KT&G상상마당에서 3년째 ‘메세나 음악분야’ 장학생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KT&G장학재단의 예체능 특기자 장학사업의 일환인 ‘메세나 음악분야’ 장학사업은 두각을 나타내는 만 13세~18세의 청소년들을 선발해 세계적인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봉렬)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원장 김남윤)의 추천을 받은 클래식 음악 영재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첫 해에 5명, 2년차인 2017년에 1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 했고,  2018년에는 지원 인원을 대폭 늘어 총 22인의 장학생에게 1인당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총 1억 1천만원으로 규모가 확대되었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음악분야 이석준 교수, KT&G 지속경영본부 이상학 본부장, 한국메세나협회 이충관 사무처장과 장학생 및 학부모 등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이날 박은중(바이올린), 강지원(바이올린), 남린(바이올린), 용지혜(바이올린), 임세민(비올라), 조예원(첼로), 한예린(첼로), 유채연(플루트), 선고은(피아노), 임윤찬(피아노), 윤경현(피아노), 신정환(호른) 등 기존 장학생 12명과 김수연(바이올린), 김시준(바이올린), 윤해원(바이올린), 박상혁(첼로), 한단아(첼로), 장요셉(타악기), 박재민(트럼펫), 김민경(플루트), 류지왕(피아노), 허서진(피아노) 등 신규 장학생 10명까지 총 22명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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