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밀크시슬 간기능 개선제 ‘리버만 프리미엄’ 발매

밀크시슬엑스 350mg 함유…독성간질환·간경변·만성간염 보조치료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6/04 [09:53]

동아제약, 밀크시슬 간기능 개선제 ‘리버만 프리미엄’ 발매

밀크시슬엑스 350mg 함유…독성간질환·간경변·만성간염 보조치료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6/04 [09:53]

밀크시슬엑스 350mg 함유…독성간질환·간경변·만성간염 보조치료

 

동아제약이 밀크시슬을 주성분으로 한 간기능 개선제 ‘리버만 프리미엄’을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리버만 프리미엄의 주성분은 밀크시슬엑스 350mg(실리마린 196mg)으로 독성간질환·간경변·만성간염과 같은 질환의 보조치료에 효과가 있다. 또한 항산화작용을 도와 간세포를 보호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동아제약의 간기능 개선제 '리버만 프리미엄' (사진제공=동아제약)  

 

밀크시슬은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간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지방 등의 대사와 해독 및 살균작용을 돕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한 음주나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등에 의해 간 기능이 저하되면 간염·간경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잦은 회식과 야근으로 간에 무리가 많은 직장인을 비롯해 간 건강을 걱정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며 “하루 한번 리버만 프리미엄 섭취로 간편하게 간 건강을 챙기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일반의약품인 리버만 프리미엄은 120캡슐로 1일 1회 1캡슐씩 4개월간 복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엔씨(NC) ‘피버뮤직 2021 Fly High’ 첫 번째 음원 공개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