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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마주안고 환하게 웃는 민주노총 한상균·김명환

송가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5/31 [11:08]

[MJ포토] 마주안고 환하게 웃는 민주노총 한상균·김명환

송가영 기자 | 입력 : 2018/05/31 [11:08]

▲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왼쪽)이 31일 오전 가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명환 현 민주노총 위원장과 포옹하고 있다. © 송가영 기자

 

민중총궐기 주도 혐의로 수감됐다가 가석방으로 풀려난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31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한 전 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공안탄압으로 내몰린 모든 양심수들은 당장 석방돼야 하고 사면복권 또한 지연돼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송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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